티마와 함께한 인텐시브 후기

mmmb987@naver.com
2025-11-07
조회수 8

나의 아침. 첫시작은 무조건 리퀴드밀과 함께!


이번 절식을하며 가장 크게 느꼈던 것은 두가지가 있는데,


첫째로 이번에는 방귀가 정말 많이 나왔습니다.먹은것도 없는데 뿡뿡이가 되는 저를보며 신기하기도하고 노폐물이 기체로 빠지는 거라 생각하니 시원한 마음도 들었습니다


두번째로는 생리기간에 절식이 딱 겹쳤는데, 이번 생리는 하기전부터 아프고 답답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사실 저번달 생리때 가족 모임이 있었는데, 잠자리도 바뀌고 긴장을 하다보니 스트레스도 받고배출을 제대로 못해줬다 라는 느낌을  받았었거든요. 그게 이번에 한꺼번에 몰려온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리퀴드밀을 일부러 더 마시고 하루 푹 쉬면서 절식을하니 확실히! 몸이 가벼워지고 빨리 괜찮아지는 느낌이 몸으로 느껴졌습니다. 

대표님께서 생리때 3일 절식을 강조하신 이유를 몸으로 느꼈어요.


작년 봄 드셋을 만나 도전과 성공과 실패를 수없이 반복하고 어느때는 이탈도 했다가 결국에는 돌고돌아 다시 드셋을 하고있는 저를 발견하게 됩니다.

꼼수 없이 오로지 나의 의지로 해나가는  절식이 어려우면서도 이것이야말로 제대로 된 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남은 보식도 잘 마무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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