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보식 진행 중 많이 물으시는 질문과 답변

티마하우스
2021-02-01
Q1. 만나골드업의 양을 줄이나요?

A1. 보식 때도 만나골드업은 하루 1파우치(150ml)이상 유지해 주셔야 합니다. 

만나골드업과 파낙스 만으로 절식을 유지하실 때보다, 건생과 식후효소, 그리고 일반 씹어 먹는 식사가 더해지면서

되려, 몸은 소화의 업무가 더해지기 때문에 피로하기 시작합니다. 

만나골드업은 소화기를 쉬게 하면서도 함유된 다양한 40가지 식품들로 건강한 혈액을 만들어 줌으로

보식 때도 반드시 만나골드업의 양을 유지해 주셔야 합니다. 


Q2. 부드러운 죽과 샐러드 등으로 건생과/식후효소 등 보식 식단을 대체할 수 있나요?

A2. 절식 FAQ에서도 설명드린 것처럼, 질감과 형체가 부드럽다고 해서 소화에 용이한 식사는 아닙니다. 

죽은 가열식입니다. 자체 효소가 없고 뜨거운 음식으로 소화를 위해서는 체내 소화효소를 다량 동원해야 합니다. 

샐러드 역시, 효소는 살아있는 생식이지만, 발효식에 비해 식이섬유에 의한 소화과정이 긴 식품입니다. 

하여, 보식을 아가들의 이유식 과정처럼 생각하며, 반드시, 발효식 / 생식 / 가열식 순으로 천천히 식사종류를 늘려 갑니다. 

특히, 건생은 생식이나 선식과 달리, 곡물을 발효 후, 소화효소까지 추가한 발효선식으로 

절식 후, 보식과정에 딱 맞는게 설계됐습니다. 

건생 섭취 후, 소화상태를 보면서 샐러드 (생식)을 더해보고, 이후에는 국, 반찬 등 가열식까지 더하면서 

서서히 식사의 양과 시간을 늘려보세요. 


Q3. 밥은 언제 먹나요?

A3. 보식까지는 밥, 육류, 밀가루와 탄산음료 등은 섭취하지 않습니다. 

밥은 사실, 수 천알의 씨앗을 높은 온도에서 끓이고 뜸들인 가열식 입니다. 

당뇨 등 소화장애로 시작된 큰 병을 겪는 분들께, 쌀밥은 잡곡으로 바꾸도록, 양을 줄이도록 권하는 이유가 바로, 

이 가열식이 소화효소의 낭비 주범이기 때문입니다. 하여, 보식과정까지는 밥 대신 건생을 드시고, 

프로그램이 다 끝난 이후에, 일상식에서도 밥은 잘 조절하여 먹어야 합니다. 

육류 역시 마찬가지고, 프로그램 끝까지 자제하시길 권하며, 

당연히, 밀가루, 탄산음료 등 백해무익한 식품은 섭취를 금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