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마식이요법


티마 식이요법

아침식사, 해야 할까요, 말아야 할까요?

티마하우스
2021-01-28

'아침은 먹는 게 좋다'

'간헐적 단식이 좋다'

'뇌에 좋은 견과류와 단백질만 먹으면 된다'

'임금님 수라상처럼 먹어야 한다'

아침을 놓고는 오랜 세월 '~카드라' 뉴스가 많고

아침식사가 두뇌활동에 도움이 된다는 소식에 

우리 아이들은 눈 뜨면 식탁에 앉아야 하는 실정이지요.


아침 뿐만 아니라, 식사는 기준이 있어야 

무엇을, 언제, 어떻게  먹을지 명확해집니다. 

몸 안에 들어오는 음식물은 고스란히 소화기관의 숙제입니다. 

그러니 소화기관의 상태에 따라 판단하는 것이 과학입니다.


소화기관은 우리가 기상 후, 서너시간 후에나 음식물을 분해할 수 있게 됩니다. 

그러니 아침식사는 기상 후, 최소 3~4시간 후부터나 가능한 것이죠.

다시 말해, 소화기관이 준비되지 않은 채, 섭취하는 모든 음식은

자칫 저질의 혈액으로 우리 몸에서 120일을 살게 될지도 모릅니다. 


그럼, 아침식사로 적합한 식단은 무엇일까요?

이 답은 아침식사를 왜 해야하는지를 명쾌히하면 답이 보입니다. 

뇌는 하루에 필요한 혈액의 70%를 기상직후부터 오전중에 확보해야 합니다. 

뇌가  깨어나야 모든 세포가 정박으로 순환하는 것은 당연한 기대이기 때문이지요.

보통의 식사는 위에서 음식물을 분해/발효하는데 2시간여,

소장에서 혈액으로 변화하는데 6시간 정도가 걸립니다. 

하여, 아침식사는 뇌에 빠르게 갓 짠 혈액을 제공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지요. 


정리하면, 바람직한 아침식사는  

만나골드업처럼

40가지 야채/과일/버섯/해조류가 고루 담겨 있지만

소화기의 분해/발효과정이 필요하지 않도록 완전히 발효되,

바로 혈액이 되, 오전중에 집중적으로 필요한 뇌에 혈액 제공이 가능한 식사라야 한다. 


아침식사는 언제라도

기상직후, 오전 간식으로 만나골드업 30ml씩 2잔정도로 대체하자. 

소화기는 오전 내내 휴식하며 건강해지고

뇌는 어느때보다 신선한 혈액을 빠르게 공급 받아, 활동이 활발해진다. 


특히, 오전 중 두뇌활동이 활발해야 하는 학생들(수험생)에게 꼭 추천합니다. 

식이는 학업성적 뿐만 아니라, 아이들 체형/외모 발달에도 중요한 습관이니,

우리 아이들에게 꼭 현명한 아침식사를 마련해주세요.